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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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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6-13 11:19:2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예 맞습니다. 그토록 교회를 다닌지 오래되었는데도 여전히 삶속에서 말실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ㅎㅎ 그러나 신앙 생활을 하면서 “실수를 안하려고 마음”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마음” 으로 사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임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지 않는 단어 중에 “처세” 혹은 “체세술”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정의를 살펴보니

 

 

세상을 살아갈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적게 보는 기술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결국 내가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것 자체가 결국 “나” 를 위한 것이요 “내가” 중심입니다. 잠시 묵상을 해보니 우리의 삶이 그런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살아갈 때가 참 많습니다. 우리 중에 “ 나는 항상 정결한 동기와 정직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라고 고백할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 중에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선지자 이사야도 어느 날 천상의 예배를 경험하게 되면서 선지자로 사는 자신의 삶이 주님의 빛가운데 얼마나 부정한지를 알게 됩니다.

 

6장 1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찬양대로 섬기는 우리는 더더욱 주님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고백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부르심속에서 자주 우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실수를 안하는 것이 대수가 아니고 주님 앞에 우리의 마음의 정결을 사모함이 더 귀한 것인줄 믿습니다. 아멘!

 

22장 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되느니라 11 He who loves a pure heart and is kind in his speaking has the king as his friend.

 

 

그렇게 살기 원하는 삶이 얼마나 귀하면 입술의 덕으로 인해 임금의 친구가 된다고하십니다. 할렐루 ! 시작이 마음의 정결을 사모함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내일 주일 예배를 드리는 저와 여러분의 중심이 정결을 사모함으로 가득차기를 소원하고 예배를 통해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모든 고백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고백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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