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 나눔터 】Ⅰ
  가입인사
  2부 찬양대 소개
【 나눔터 】Ⅱ
  자유게시판
  조목사님 칼럼방
  주일찬양방
  찬양방
【 나눔터 】Ⅲ
  2부찬양대 광고
  다음주 찬양
  사진 갤러리
  대원동정&축하
  중보기도
【 나눔터 】IV
  기타등등
옛날 게시판
  영광찬양대
  사랑찬양대

드림카페 통계
 - Total 5,192,612
 - Today 969
 - Content 8,462
 - Comment 14,216

 
【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Classic WebZine Gallery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를 위해 기도하며...

 
조성환 목사  2020-02-28 16:16:22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지금도 문득 문득 80년대의 예배 형식이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정말 지금의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형식과 비교해서 생각을 해보면 엄청난 형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당시 80년대의 형식을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유지하는 교회들이 많음을 압니다. 예배 시간에 어떠한 이유에서도 박수를 치는 것이 절대로 용납되지 않던 그 시대였습니다. 찬송가 이외의 찬양을 자유롭게 예배시간에 부를수 있는 것도 엄청난 변화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예배의 분명한 가치들 중에 하나가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함입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는 앞으로도 계속 더 기도하고 연구함을 통해 더 깊어지는 예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더 이상 사람의 편리함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그런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스런 임재에 합당한 그런 예배를 기도하며 구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부으시는 그런 예배말입니다. 주님의 영과 우리의 영이 맞닥 뜨릴때 우리의 영이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으로 더 채워지는 회복되어지며 또한 진리의 말씀가운데 우리의 영이 더 성숙해감을 통해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공동체”로 살게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기도하며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새롭게 하심을 구하기를 원합니다. 미국 교회가 예배의 쇄신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들을 함께 묵상함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예배와 연관된 지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

 

1. 하나님의 임재 앞에 겸손한 영혼이 드리는 예배와 열정적인 음악이 예배라고 혼동하지 말아야합니다. “worship” is being confused with music instead of humbling ourselves in spirit to the One. Prostrating oneself in Spirit before the one to whom all worthiness should be ascribed. 찬양대와 찬양팀의 찬양은 예배의 한 부분이지 찬양이 예배라고 많은 이들이 혼동합니다. 또한 찬양을 통한 열정을 표현하지만 삶속으로 연결되지 않는 찬양으로 인해 이중적인 삶을 살곤합니다. 은혜받기 위해 드리는 찬양과 은혜를 받았기에 드리는 찬양 사이에는 엄청난 골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우리의 겸손하고 상한 심령을 주님께 예배하며 은혜받았기에 찬양하는 교회가 되어 그위에 부으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계속 체험하는 교회되기를 소원합니다.  

 

2. 우리 예배의 초점은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맞춰져야합니다. A reestablishment of clear unswerving focus on Person we worship is immensely needed. 천국에서도 영원히 울려퍼지는 찬양이 바로 아래 계시록 5장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5 11  내가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12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13  내가 들으니 하늘 위에와 위에와 아래와 바다 위에와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계시록을 보면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불려지는 찬송은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드려지는 찬양이다. 특정인에 맞춰지고 포커스된 예배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야합니다.
 

3.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는 예배가 되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 교회는 참으로 귀한 복을 받았습니다. 찬양팀과 찬양대, 오케스트라가 함께 모든 시대를 포함하며 또한 새로움의 조화를 이루는 찬양을 예배때마다 올려드립니다. 오늘날의 교회 성장학을 주장하는 이들은 교회가 어떤 유행하는 특정 음악 형식 혹은 예배 스타일을 선택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광대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왕이시요, 주인이십니다. 모든 나라와 족속의 여러가지 종류의 찬양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 교회 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화답하는 귀한 영적 유산이 세대를 걸쳐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3장 16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2 8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76  자유게시판old_head  믿음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의가 진정한 새 길입니다!   조성환 목사 2020/12/05 118 2

1775  자유게시판old_head  상실속에서도 소망을 항상 붙들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조성환 목사 2020/11/28 85 3

1774  자유게시판old_head  참된 예배자의 고백,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조성환 목사 2020/11/21 101 1

1773  자유게시판old_head  세상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서 반석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신뢰하시는 주님!  조성환 목사 2020/11/14 86 4

1772  자유게시판old_head  꺼지지 않는 떨기 나무 불꽃 앞에 서서 예배케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10/31 126 5

1771  자유게시판old_head  그의 옷자락 붙드는 예배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10/23 112 5

1770  자유게시판old_head  채색 옷 대신에 섭리의 옷을 입히시는 주님!  조성환 목사 2020/10/17 76 3

1769  자유게시판old_head   주일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에덴동산"이 이뤄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조성환 목사 2020/10/10 87 3

1768  자유게시판old_head  주님을 향한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조성환 목사 2020/10/03 126 2

1767  자유게시판old_head  대면예배를 준비하며   조성환 목사 2020/09/26 180 3

1766  자유게시판old_head  세상속에서 거룩한 지혜를 구하며… [1] 조성환 목사 2020/09/03 181 5

1765  자유게시판old_head  이 시대에 부흥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자들이 없다..... [1] 조성환 목사 2020/08/22 192 6

1764  자유게시판old_head   내 주여 내발 붙드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8/15 200 7

1763  자유게시판old_head  오직 그가 온전케하시리! [1] 조성환 목사 2020/08/09 105 4

1762  자유게시판old_head  열어주소서 열어주소서 내 눈을 열어주소서!  조성환 목사 2020/07/25 215 17

1761  자유게시판old_head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조성환 목사 2020/07/13 227 6

1760  자유게시판old_head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조성환 목사 2020/06/25 312 8

1759  자유게시판old_head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6/13 248 8

1758  자유게시판old_head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조성환 목사 2020/06/06 266 6

1757  자유게시판old_head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생의 도전에 응전하는 예배자  조성환 목사 2020/05/30 301 13

1756  자유게시판old_head  남가주사랑의교회 예배가 주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5/16 300 21

1755  자유게시판old_head  참 베데스다 되게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5/07 360 18

1754  자유게시판old_head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조성환 목사 2020/05/06 177 11

1753  자유게시판old_head  지금 당하는 고난보다 훨씬 크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  조성환 목사 2020/05/01 311 9

1752  자유게시판old_head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1] 조성환 목사 2020/04/24 414 15

1751  자유게시판old_head  상황보다 훨씬 크신 그 주님을 붙들게 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4/18 319 5

1750  자유게시판old_head  특별한 상황에서 부활절을 맞으며.....  [3] 조성환 목사 2020/04/11 466 9

1749  자유게시판old_head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  조성환 목사 2020/04/07 464 11

1748  자유게시판old_head  우리가 베푸는 사랑을 되갚지 못하는 분들을 향한 섬김으로 성문에서 예배케하소서  조성환 목사 2020/03/29 468 12

1747  자유게시판old_head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걷고 찬양하라...  조성환 목사 2020/03/26 291 7


1   2    3    4    5    6    7    8    9    10  ··· 60
실시간접속:5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