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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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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느니라

 
조성환 목사  2020-02-22 10:33:1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롬 6장 10 그(예수)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14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리스도인으로서 착하게 살고 의롭게 살면 같은데 그것이 안되는 것을 우리는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사실 착하게 살고 의롭게 살아야하는 것이 어느 안에 율법으로 자리 잡을때 우리는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로 삶에서 벌어지는 현실사이에서 갈등으로 내면의 죄책감을 경험게됩니다. 그래서 죄로 인해서 얻는 질병보다죄책감으로 인해 얻는 질병이 우리 안에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양심이 복음으로 인해 담대함을  얻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임을 주님께서 아시기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장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여러분은 그리스도안에 있습니까? 아니 그리스도안에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십니까? 질문은  너무나 중요 질문입니다. 다른 것을 모를지라도 이것은 알아야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뼈속까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인정해야합니다.

 

3장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장 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롬 7:9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롬 6장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참으로 감사하게도 우리는 우리를 끝까지 쫒아 오시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영이 살아남을 통해 우리가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밤새 고기를 잡으려다 하나도 잡지 못했던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고 하시고 그물이 찢어지도록 잡은 생선으로 인해 그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었던 것 처럼 말입니다.

 

눅 5장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5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6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했던 내가 이 세상에서 아무리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더라도 결국은 지옥의 땔감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신의 생명으로 나의 모든 죄값을 단번에 지불하신 예수의 십자가로 앞으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셀수 없는 죄값의 과분한 (OVER PAYMENT) 값이 되셨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아니라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충분한 능력을 공급하시는 (능력) 되셨습니다. 할렐루 .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예수님을 안에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책임지시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주님의 말씀이 내안에 거하는 것이 주님이 내안에 거하시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1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5장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이상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에 능히 넘치도록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아래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모자라는 나의 모습과 삶이지만 예배드릴 때마다 나는 죄에 대해 이미 죽은 인것을 다시금 기억하고 험한 세상 살아가는 동안 의의 도구, 의의 병, 의의 , 의의 직분, 의의 열매로 나타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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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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