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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의 시작이라…

 
조성환 목사  2020-01-04 13:26:11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막 1 장 1 하나님의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의 시작이라…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사자를  앞에 보내노니 그가  길을 준비하리라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4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날과 기한을 정할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calender 가 시작된 것이 참 감사합니다.  일의 기한을 정할 뿐만 아니라 마음을 새롭게 하고 묵은 것을 떨쳐버리고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계획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년 동안 새해 첫날이 쉽지 않음을 계속 경험합니다.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일들을 통해 꼭두새벽부터 세상 말로 기분이 잡치는 것 같은 느낌 (옛사람에게 속한 것 ㅎㅎ 주님께서는 결코 우연이 없습니다. ) 이 들게하면서 새해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게 만들려는 사단의 계략이 느껴지기면서 동시에 “아하!,  올해는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경험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함께 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택하신 우리들의 삶을 어렵게함으로 가장 기뻐하는 존재가 누구이겠습니까? 바로 사단입니다. 참소하는 자 입니다. 그래서 올 해는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의 시작이라.. 우리에게 참으로 복된 소식은 우리가 산 집값이 올랐다 혹은 비지네스가 잘된다 등등의 것보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는 것이 가장 복된 소식인줄 믿습니다. 왜냐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얻게되는 참된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새해 시작서부터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합니다. 왜냐면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잠언은 말합니다.

 

4장 3  모든 지킬 만한  중에 더욱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

 

우리가 진정 기뻐해야할 것은 이 세상의 것들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의 삶 가운데 세상적으로 좋은 일들이 생길때나 예상치 못한 어려운 일을 당할때나 항상 감사해야합니다. 그러나 진정 우리가 기뻐해야할 것은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함께 못박힌 강도 중 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그는 자기 삶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며 예수님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23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40 하나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구원을 얻은 그 강도는 그의 생전에 복음에 걸맞는 삶을 살지 못했지만 그의 삶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분이라는 것을 함께 고백하고 자신의 죄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심을 믿고 인정한 것”입니다.

 

 23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행 2장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여러분, 자신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거짓말 할자가 누구입니까? 당연히 인간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에는 진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 야! 저와 여러분은 삶의 마지막 순간에 구원을 얻게 된 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남은 삶으로 하나님의 상급을 얻을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덤으로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 삶을 의의 병기로 드리는 것이요, 성령님의 인도를 경험할수 있는 순종으로 나아가는 자가 된 것입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네로 로마 황제가 콜로세움 지하에 굶주려 있던 짐승을 풀어 경기장 한 가운데 묶여 있던 그리스도인들을 물어뜯어 죽이게하며 핍박했습니다. 임박한 자신들의 죽음 앞에서 오히려 찬송을 부르며 자신들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오셨음을 삶으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오신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이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유의 주시요, 병든 자를 고치시며 닫힌 귀를 여시고

눈먼 자의 눈을 뜨게하시고 바다의 폭풍을 잠잠케하시고

굶주린 자를 의해 오병이어를 허락하시고 어리석고 가난한 자를 돌보시고

종국에는 감히 우리 스스로 잴수 없고 셀수 없는 우리 죄를 당신의 몸에 다 지시고

죽으신 구원자이십니다. 할렐루 야.  

 

주일 예배를 통해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감사와 영광이 넘쳐나고  “주님, 주님 한 분 만으로 우리는 만족합니다.” 라고 고백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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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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