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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터 】Ⅱ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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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흘러 넘치는 생명수의 역사를 기도하며

 
조성환 목사  2019-12-28 12:53:56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Zoom-in Zoom-out

 5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노릇 하라  14   율법은  이웃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2019년이 저물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허락하시는 귀한 기회,  2020 년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할렐루 !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하시고 여전히 우리의 부족함 가운데서도 주께서 이루신 놀라운 역사만을 붙들고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해를 마감하고 2020년이라는 새로운  땅에 믿음으로 들어가며 예배음악사역원을 위해 주시는 마음을  나누기 원합니다.

 

1. 2020년에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토록 여러  부른 주님 이라는 단어가 2020년에는 우리에게 몸으로 다가오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우리의 고백과 선포가 구호에 끝나지 않고 참으로 주님의 것이 되어  우리 삶에 이뤄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가장 우선이  되어 거기서 얻어지는 힘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남가주사랑의교회 찬양대로 불러주셨습니다 시대에 참으로 너무나 귀한 사명이요 주님의 놀라운 경륜입니다왜냐면 찬양이야말로 우리 교회와 우리 삶을 통치하시도록(full  force)  하는 첩경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우리가 주님께 무엇인가를 드리는  이전에 주님의 통치와 다스림 안으로 들어간다고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주님만이 우리 삶의 유일한 이유와 목적되시기에 주님을 놓치면 모든 것을 놓치는 것입니다주님께서 우리를 작년보다  통치하시고 다스려주시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통해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그러기에 주님을 예배하는 것이 나의 사역보다도나의 비지네스보다도나의 가정보다 먼저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을 예배할 모든 이유가 있습니다하나님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미리 아셨고 예정하셔서 택하시고구원하사 영원토록 찬양할 이유를 주시고  영혼이 예수님의 생명으로 기쁨으로 살아   있도록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아멘.  

 

2. 서로를 돌아보는  사랑으로  충만한 찬양대  

2019년에도 연예인들과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여러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들이 있었습니다다들 각각의 이유와 상황들이 있었겠지만 사랑으로 가득찬 공동체와 서로를 돌아보는 공동체가  그들에게 있었다면 아마도  결과가 달랐을 것입니다.    

 

 5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노릇 하라 

 

 13장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

 

참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셀수 없는 모든 죄를 다 용서하시고 참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허물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서로를 주님의 영광으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선하심이 서로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바로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 서로가 “공사중” 인것을 이해하고 용납하고 사랑하면 살아갈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그 엄청난 자유로 서로에게 종노릇하라고 하십니다.

 

 5 14   율법은  이웃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우리가 좋아하기보다 사랑하기 시작하면” 모든 율법이(하나님의 기준우리 안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그러나 문제는 서로의 허물과 부족함가운데 서로를 사랑할수 있는 능력과 사랑이 우리에게  없다는 것입니다그러기에 우리가 먼저 예배를  통해  사랑의 주님이 계속  삶에 오시도록 전적으로 붙들때  메말랐던  심령이 물댄 동산같이 될것입니다.

 

저는 이런 경험을 하며 삽니다부모도 사람인지라 같은 자녀들에 대한 사랑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  같습니다같은 자녀인데도 어떤 아이는 그냥 사랑이 가는 아이가 있고 어떤 아이는 음음……얄미운 녀석 속이 보이는 녀석이 있습니다저만 그런가요ㅋㅋㅋ  

 

복음 전하는 것도 사랑만이 가능한 것이요삶도 사랑이 없으면 모양만 있는 것이요사역도 사랑으로만 할수 있는 ….

 

주님의 모든 천지창조 속에도 세상을 향해 변함없이 내리던  비와    하늘의 구름과 석양 속에,  그리고 해와 달빛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항상 우리 손에 들려져 있는 셀폰과 책상 위의 콤퓨터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 우리들에게그리고  점점  빨라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말라가는 우리의 마음을 향해 사랑하는 중이니? ”라고 하십니다.   

 

요일 4장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

 

정리해봅니다.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자유를 가지고  주님이 통치하시록 하십시다그리고 서로를 돌보는 사랑을 가지고 서로에게 종노릇 하는 2020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2020년말에 우리모두가 이렇게 고백할수 있기를 소원해봅니다.

 

참된 복음의 진보는 교회에 열심히 다닌다가 아니고  이웃을 사랑하기위해  낮아지게 되었다

 

라고 고백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토록 오랫동안 찬양해왔기에 오히려  주님을  많이 알것 같은 예배음악사역원 식구들이 이웃을 향해 여전히 높아져 있는 우리의 마음으로인해  아파하고 상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중에 하늘로 부터 넘치는 생명수가 부어지는  2020 될줄을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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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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