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게시판

Classic WebZine Gallery

믿음의 선배들이 저지른 죄!!!

 
양성만  2012-12-11 22:25:38  Zoom-in Zoom-out

 

지금 이세계에서 가장 선교하기 어려운 나라가... 다른 나라가 아닌 "북한"이란다.
 
일년에 300만명이 굶어 죽는 저주 받은 땅!!!
 
어떤 전쟁의 사상자도 일년에 300만명이 되지 않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실로 엄청난 것이다.
 
이 저주의 역사는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 일제 말기, 천황 신사참배를 거부하던 기독교 목사들은 결국 1938년 9월 9일에 단체로 하나님을 버리고 천황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는 기독교 2000년 역사상 처음이란다. 단체로 기독교 차원에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에 머리를 숙인 것은... 그것도 전 기독교를 대표해서... 차라리 순교를... 했더라면... 7년만 더 참았으면 지금의 한국의 역사는 확 달라졌으리라!!!
 
 
이후로 하느님은 북한 땅을 버리셨다. 지금까지... 74년이 지났다.
 
북한은 저주 받은 땅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렇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느헤미아가 자신의 조상들의 죄를 자복했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 우리 조상들이 저지른 참담한 죄를 하나님앞에서 먼저 자복해야 한다.
 
하나님이 닫으신 그 땅을 다시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한다.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다. 
 
한 예로, 남한에서 잘 자라는 옥수수가 북한땅에서는 전혀 자라지 않는단다. 왜냐면,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같은 맥락으로, 이땅을 잡고 있는 사악한 영들로부터 이땅을 회복 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에가 영혼 구원이다.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이 하시고 계신 것이다. 
 
"회개"
 
먼저 나와 조상들의 죄를 회개 하지 않으면... 될 일은 전혀 없다.
 
지금 일이 않 풀리고 있다면... 곧바로 하나님 앞에 먼저 꿇어 엎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단언합니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양성만
Sola Scriptura!
기여도 20 31.2%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12년    2012년 특새 기도제목 (Arise 2012 Prayer Lists)  사랑닷컴 2012/11/27 1856 165
384  2012년old_head  10명이... [1] 양성만 2012/12/12 1047 72

arrow  2012년old_head  믿음의 선배들이 저지른 죄!!!  양성만 2012/12/11 1131 89

382  2012년old_head  나는 내가 싫다? [2] 양성만 2012/12/09 1175 70

381  2012년old_head  이제는... [1] 양성만 2012/12/09 1029 72

380  2012년old_head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이신성 2012/12/08 946 55

379  2012년old_head  중요한 대화  이신성 2012/12/07 938 68

378  2012년old_head  새로움을 창조하시는 하나님  이신성 2012/12/06 1067 69

377  2012년old_head  온전한 믿음  이신성 2012/12/05 836 55

376  2012년old_head  위대하신 하나님을 향한 위대한 믿음  이신성 2012/12/04 1154 67

375  2012년old_head  우리는 왜 기도해야 하나?  이신성 2012/12/03 1098 67

374  2012년old_head  교회 이야기  이신성 2012/12/02 1159 79

373  2012년old_head  안 듣고 있는줄 알았더니  최원배 2012/12/01 1394 83

372  2012년old_head  순종이야기  이신성 2012/12/01 1215 54

371  2012년old_head  하나님의 의지? 나의 의지?  Seo Young 2012/12/01 1101 56

370  2012년old_head  자녀들아-(247) "동지섣달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철새"  image file [1] 이광일 2012/12/01 2109 121

369  2012년old_head  예수님 이야기 몸 이야기  이신성 2012/11/30 1270 68

368  2012년old_head  비를 맞으며... [2] 손영원 2012/11/30 1281 95

367  2012년old_head  나의 꿈 하나님의 꿈 [1] 최원배 2012/11/29 1446 97

366  2012년old_head  하나님의 사람들(3)  이신성 2012/11/29 1223 79


1   2    3    4    5    6    7    8    9    1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