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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양성만  2012-12-09 00:46:08  Zoom-in Zoom-out

어느덧 2012 특새도 오늘로 모두 끝났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이 교회 성도님들은 참으로 놀랍다... 그 섬김의 자세가...  실로 쏟아 오르는 존경심을 주체 할 수 없다. :-)

그러나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다. 은혜를 받았으면, 그 받은 은혜가 사라지기 전에 빨리 다음 단계를 위해서 얼른 투자(?) 해야 한다.  

2주 동안 주여! 주여! 주여! 를 외친 것으로는 내일부터 다가오는 현실을 능히 감당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한 끼의 식사로 일주일을 살 수 없듯이 2주의 특새로는 다음 일년을 살아 가는 것이 불가능 하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결국, 우리가 이 세상을 능히 이기기 위해서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을 목숨을 걸고 붙잡아야 한다.  

"성경 말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그것이 바로 성경을 알고 깨닫기 위해서 매일의 삶 속에서 매 순간 씨름을 해야한다.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하여 이긴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지금 이 시대를 살아 가는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말씀을 달라고 간절히 간구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이시간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 내가 가야만 하는 길의 방향과 주신 그 길을 온전히 가기 위해서는 결국... 하나님의 인도 하심이 절실히 요구 된다. 아니 그런가!!!

성경 말씀은 우리를 축복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매 번 다람쥐 체바퀴 돌듯이 매 년 반복되는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을 스스로 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대항해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뿐이다. 물론, 성경만 읽는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말씀이 살아서 내 삶을 주관 할때까지 읽고 또 읽어야 하는 것이다. 성령님이 나를 온전히 에워싸서 나를 변화 시키실 때까지 절대로 놓아서는 아니 될 것이다. 

성경 읽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는 것이 진정한 성경 읽기!!!  :-)

깨닫기 위해서라면 일년에 한 번 읽는 것으로 아주 부족하다. 매 마른 땅에 물이 가득해 지기 위해서는 소나기가 적격이듯이, 매 마른 우리의 영혼을 풍성히 하기 위해서는 반복이 최고의 지름길이다. 성경을 한 달에 한 번 읽는 것은 기본이다. 이렇게 일년에 12번, 수년 간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말씀은 당연히 열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위에 덤(?)으로 주시는 것들은 ... 궁금 하시면 꼭 해 보시기를...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 모두를 감싸셔서 변화 시키는 그날까지 성경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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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양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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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철 아멘! 양성만 형제님, 늘 성경읽기에 힘쓰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우십니다. ^ ^ 기여도 9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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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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