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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

 
이신성  2012-12-08 09:51:07  Zoom-in Zoom-out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가?(출16:1-3)

동영상을 보고 신뢰할 수 있는지. 두 청년 남녀가 앞서고 뒤에 서서 뒤로 넘어져라. 돌아서서 뒤로 넘어져라.(청년은 예수님, 여인은 성도, 성도의 믿음이 자신의 이성에 의존하여 이치에 맞지 않으면 순종하지 아니한다)

모든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의 그 일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살펴봅니다. 400년 애굽에서 종살이한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갑니다. (출3:8) 광야 한 복판에 갇혀 있었다. 광야는 어려운 곳이다. 물이 없어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함. 애굽으로 돌아가기 원함. 문제가 생길 때마다 애굽으로 돌아가기를 원함. 불평과 원망이 그치지 않음, 물 문제 해결되니 먹는 문제, 광야에서 먹을 것 살 수 없으니 다시 불평, 하나님께서 하늘 문 여시고 만나 공급. 만나를 번역하면 이게 뭐꼬? 민11:4-6 잘 먹다가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만나만 먹었다. 우리가 그 입장이라도 불평. 피넛버터 샌드위치를 4일 동안 먹었다. 주위 사람들은 다르게 먹는데, 제가 이것을 원할까요? No.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먹었다. 나라고 해도 원망할 상황이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어떠하리라 하는 것을 말씀하셨는데도 스스로 교만하여서.

1) 하나님 신뢰하려면 역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 다 공급해주셨다. 이걸 생각하면 신뢰할 수 있다. 불평하는 저들에게 홍해가 갈라졌다. 우리를 가로막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심. 예수님께서 사단의 유혹, 돌을 떡으로 만들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으나 왜 안하셨나? 하나님 말씀으로 사니까. 모든 일 잘 될 때 하나님 신뢰할 수 있나? 어려운 때도 하나님 신뢰할 수 있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도, 돌보지도 않고 광야에 내버렸다.

2)하나님을 신뢰하려면 광야의 시간을 통과해야 합니다. 광야는 불모지. 다듬는 도구, 신뢰의 공동체 만드는 도구. 그런데 사람들은 광야를 원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실패나 광야의 삶을 통해 배운다. 실패를 통해 다듬어진다. 광야의 삶, 모진 삶은 다듬어지고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하나님 신뢰. 똑같은 일 반복하느라 고통스러운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저에게 청빙을 주셨습니다. 어느 교회를 가야 하나님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더 믿고 성장하기 원합니다. 청빙 받았을 때 오래 기도했다. 10년 동안 성도들과 나누었던 관계를 내려놓기가 가장 힘들었다. 어디로 가야 하나님 신뢰하는 법 배울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네가 나를 신뢰할 수 있느냐? 다시 시작, 새로 시작. 과거의 하나님을 기억하면 신뢰할 수 있다. 광야로 보내셔서 하나님 신뢰하도록 하셨다. 하나님 신뢰할 수 있나?롬8:3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말씀 후 찬양과 기도

나의 믿음 주께 있네. 십자가 능력이 내 영광 되었네. 주께서 우리를 승리케 하셨네. 나의 능력, 나의 소망 주께 있네. 오직 예수 나의 믿음 십자가 능력 속에 빛나는 영광, 내 모든 승리로 주님께 영광을

1) 주님을 신뢰하세요. 불평하지 마세요. 우리 삶에 큰 어려움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내가 광야의 삶을 통과할 때, 하나님 신뢰하는 법 배우겠습니다.

2) 하나님께서 베푸신 많은 기적에도 불구하고 원망 불평으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나님 바라보는 믿음,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는 가정(가족)이 되게 하옵소서.

3) 다시 찬송 후 기도,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행하신 모든 것 완전하시니 나의 생명 되신 하나님, 내게 행하신 일 찬양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나의 주,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그 행사 완전 의로우시도다. 새 날을 주신 주께 경배를, 그 행사 완전 의로우시도다. 하늘에 계신 주는 변함이 없는 영원하신 하나님

우리 하나님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떠나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 교회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과거를 생각하면 신뢰할 수 있다. 내 삶의 과거를 돌아보고, 역사를 돌아볼 때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다. 지금 내가 이렇게 호흡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좋은지, 우리에게는 우리 삶의 이야기들이 있고, 하늘의 별처럼 무수한 믿음의 사람들이 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던 사람들이 있다. 우리도 그 길을 가고 있다. 이렇게 특새의 모든 과정을 마치게 하신 주님, 신실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감사를,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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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이신성
570101제주출생, 제주대학교사범대학, 건국대학원,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이민:
덴버신학교(석사), 풀러신학교(박사)
//경력:
국어교사, 카츄사, 여의도순복음고등부교사,미상이군인,켄사스미국교회에서한인사역하며목사안수,밀알선교단,남가주 사랑의교회고등부교사
//현재:
상이군인으로 7가지 약에 의존하여 지내던 삶 청산하고 현대병 투병훈련 4개월, 몸이 건강해지는 것 보며 이젠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관심(07-29-2009) 가정주부, 3남매, 간호사 아내, 인터넷에서 말씀묵상나눔,양로원에서정기적으로복음나눔, 매주 빈강단에서 설교, 새들백교회를 비롯 세 교회에서 예배드리며 교회연구,가장 잘 가는 곳 99센트.
//소망: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늘 기뻐하며
항상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
이웃이 사모하며 기다리는 글을 쓰는 것
선한 사마리아인 되는 것(714-745-6244)
이상구박사 "유전자의학"강의 무료제공,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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