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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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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
    내일 일은 난 모른다! 내일 일은 난 모른다!

    아주 어렸을 때의 일입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온 동네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밤새 화재로 시커멓게 탄 할머니의 집 앞에서 웅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전소한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