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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지켜야할 에티켓(2)

 
김용석  2004-08-18 11:44:47  글쓴이의 개인홈페이지http://www.a2ztravel.comZoom-in Zoom-out



지난 8월5일 올린 "여행시 지켜야할 에티켓"의 계속입니다


3. 호텔에서

1) 호텔세련되게 이용하기

호텔에 도착하여 체크 인하는 시간은 대체로 정오부터이나 오후2시부터인 호텔도 있으며,
오후8시부터 9시 사이에 체크인이 마감되므로 시간을 잘 알아 너무 늦거나 빨리 가지 않도록 한다.
현금이나 귀중품은 호텔 객실에서 분실할 경우 호텔에서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호텔금고에 보관시키며
(일반적으로 특급 호텔에는 방마다 귀중품 보관 금고가 있기도 하다)무거운 짐은 포터에게 맡긴다.


객실의 열쇠는 꽂으면 자동으로 열리며,객실에 들어와서는 문 옆에 있는 키박스에 열쇠를 꽂으면
전등이 들어온다. 객실에 입실 후에는 호텔 안내 책자 등을 보고 전화,시설 사용 안내등을
알아놓아야 하며,객실 미니바의 물품은 가격이 비싸므로 꼭 필요한 것만 꺼내 먹도록 한다.


객실에서는 별도의 이불이 없고 침대 위에 접어진 카바가 이불이니 이불이 없다고 요구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하며,객실을 떠날 때는 반드시 룸키를 가지고 나와 방문이 잠겼는지를 확인하고
프론트에 맡긴다


만약 방안에 키를 두고 나왔다면 프론트에 가서 마스터 키를 받아 열어야 한다. 호텔 안에서 객실
열쇠는 외부사회에서의 크레디트카드와 같아 호텔 시설물 사용에 통할 수 있기 때문에 키를
잃어버리면 최저 2백 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하니 잘 관리해야 한다.


방 안에 있을 땐 문을 잠그고 잘 때는 보조 자물쇠를 채워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리면 신분을 확인한 후
보조 체인을 잠근 채 문을 열고 사람을 확인하여 호텔 투숙객을 노리는 각종 범죄에 미리 대처한다.


어느 나라든 호텔 투숙객을 노리는 범죄 조직이 있는데,수법도 다양하다. 예를 들면 호텔 프론트라며
급히 내려와 달라고 전화를 한 후 방을 비운 사이 귀중품을 훔쳐가는가 하면,호텔종업원을 가장해
객실에 들어오기도 하므로,욕실에 들어갈 때도 여권이나 비행기표 등은 비닐 주머니에 싸서 갖고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2) 욕실의 올바른 사용법

우선 욕실 가장자리에 욕실용 매트와 고무 매트가 있으면 욕조 바닥에 고무 매트를 깐다.
이것은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서이다. 욕실용 매트는 욕조 바깥에 깔고 욕실 바닥이 젖지
않도록 하며 입욕후 발닦개로도 사용한다.


다음으로 욕조의 마개를 막고 물을 튼다. 표시로는 일반적으로 뜨거운 물은 붉은색,찬 물은
푸른색이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뜨거운 물은 H(Hot),찬 물은 C(Cold)이나,라틴어권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 등)국가에서 C 는 뜨거운 물,F 는 찬 물을 나타낸다.
Cold의 두문자라고 생각하여 화상 을 입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


입욕을 한다. 반 정도 뜨거운 물을 채운 욕조에 비누를 사용 하여 닦아내고 샤워로 행구어 씻어
내도록 한다. 이때 반드시 커텐을 치고 커텐 자락을 욕조 안으로 넣어서 물이 튀어서 날리지
않도록 한다.


타올은 3종류이다. 작은 것으로 손,발을 닦고, 가운데 것으로 얼굴을 닦고,큰 것으로 몸을 닦는다.


사용 후에는 욕조 내를 샤워로 깨끗하게 씻어 내는 것이 에티 켓이다.


3) 호텔에서 세탁할때

여행지에서 세탁을 할 때 와이셔츠 등은 호텔의 크리닝 서비스에 맡기지만 속옷이나 양말 등은 자기가
세탁하는 일도 있다. 세탁 방법은 별도의 요령이 없고 욕실에서 비누와 가지고 온 세제로 세 탁하면
된다. 문제는 말리는 방법으로 빨리 말리기 위하여 발코니 에서 말리는 일은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
세탁 후,물기를 잘짜서 목욕 타올에 돌돌 말아 둔다. 타올에서 꺼내어 간단히 접은 다음 편편하게
2,3회 두드린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 주름이 잘 잡히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깨끗하게 주름을 펴서 옷걸이나 가지고 있는 줄에 걸어서 욕실 내에서 말리면 된다.  



  4) 알아두면 유용한 호텔의 서비스

  호텔에서는 모닝 콜등의 여러가지 서비스가 있다. 잘 활용하면 여행을 보다 충실히 할 수 있다.


아침 일찍 출발할 때는 전날 모닝 콜을 부탁하여 둔다. 아침 일 찍이 아니더라도 잠깐 잠을 잘 때에도
이용할 수 있다. 전화로 오퍼레이터의 다이알을 돌려서 ″This is room 565.
Please wake me up at 7 o’clock, tomorrow morning.” (565호실입니다. 내일 아침 7시에
깨워주십시오.)라고 부탁한다
[전화로 부탁할 자신이 없으면 메모용지에 방 번호와 깨워 달라는 시간을 적어 프론트에 주어도 좋다. Morning Call이 오면,″Thank you″ 라고 답하면 된다.(단,녹음된 메시지가 들릴 경우도 있음) ]


환전도 호텔에서 가능하다. 은행이 문을 닫았을 때 급히 현금이 필요한데 은행에 갈 시간이 없을
경우에 편리하다. 단,환율은 약 간 차이가 나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그림 엽서나 봉투에 붙이는
우표 등도 호텔에서 판매한다.


귀중품은 Safety Box 에 맡기는 것이 안심할 수 있다. 프론트에 부탁하면 곧 처리하여 준다.
단,첵크 아웃 시간대는 프론트가 혼잡하므로 그 시간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기 비밀 번호 를
등록하는 금고가 실내에 준비된 방도 있다.


호텔에서의 세탁은 세탁계나 Maid 에게 부탁하면 된다. 방의 서랍 안에 세탁 주문서가 들어 있는
경우는 필요 사항을 기입하여 세탁물과 함께 세탁봉지를 문 안쪽에 두면 청소할 때에 Pick up 하게
된다. 중요한 점은 세탁 완료 날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저녁 5시 이후와 토,일요일은
세탁물을 접수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방안에서 식사를 하고 싶을 때에는 'Room Service'를 부탁하면 된다.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을
경우나 혼자서 식당에 가기가 귀찮을 때 메뉴를 보고 전화를 걸면 자기 방에서 간단 히 식사를 할 수
있고 지불은 계산서에 서명만 하면 된다. 식사를 날라주는 보이에게는 현금으로 팁을 주는 것이 좋다.



마음놓고 푹 자고 싶을 때에는 ″Don’t Disturb″ 라고 적힌 패찰을 문 바깥쪽 손잡이에 걸어두면
다음날 아침 청소하러 오는 사람때문에 잠을 깨는 일이 없다.


호텔에서 Tour 소개도 받을 수 있다. Tour Desk 라고 적힌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상담하면 된다.
또한 유럽에서는 Consult Corner 에 가면 Tour 외에도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첵크 아웃 시간은 호텔에 도착한 즉시 확인해 두어야 한다. 이 시간은 출발객으로 프론트가
혼잡하므로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어도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자기의 출발일에도 빨리 계산등을
끝마치 고 남은 여분의 시간을 잘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4. 쇼핑할때

1) 훌륭한 쇼핑

훌륭한 쇼핑을 위해서는 신용있는 상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도시의 중심가에 있는
가게라면 우선 안심이 된다. 특히 고가의 물품 은 일류품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개발도
상국에서는 정부공인점이 가격,품질에 있어서 신용할 수 있 고 특히 면세품점이라면 귀국후
After-Care 도 가능하므로 안 심할 수 있다. 구비에서는 정가외에 5% 정도의 매상세와
부가 가치 세가 가산되는 일이 있다.


동남 아시아,인도,중동,스페인,포르투갈, 이탈리아,멕시코,홍콩 등의 국가에서는 백화점이나
일류점을 제외하고는 값 흥정이 상식이 되어 있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크게 에누리를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각 국가에서는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산품이 있다.
쇼핑할 때는 이런 특산품을 우선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영업일과 영업 시간을 주의하여야 한다.구미에서는 일요일,중동 에서는 종교상 이유로 금요일이
휴업이다. 영업시간은 대개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이나 요일에 따라 일찍 끝나는 날도 있다.
라틴계 국 가에서는 상점이나 은행 등도 오후 1시부터 2∼3시간동안 시제스타라 고하는 낮
휴식으로 들어간다. 쇼핑 스케쥴을 잡을 때는 충분히 주의 하여 영업일과 영업시간을 조사하여
참고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2) 점원과의 의사표현 요령

일류 상점 출입시는 단정한 복장을 하는 것이 좋다. 상품을 함부로 만지지 말고, 만져보고 싶을 때는
점원에게 양해를 구해야 한다. 양복이나 신발을 살 때에는 자기에게 맞는지 어떤지를 충분한 시간을
가지 고 선택해야 한다. 특히 Size에 주의 한다. 단,한번 입어볼 때는 점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난 뒤에 입는 것이 좋다. 이 때 앞선 손님이 있으면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상품을 구경할때 살
생각이 없 는 물건을 점원이 끈질기에 권해 오면 'Just Looking.' 이 라고 말하면 OK. 더이상
권하지 않는다.



3) 거스름돈 계산 방법

외국에서 쇼핑시 제일 먼저 당혹스러운 것이 거스름 돈을 건내는 방법 이다. 상품 대금으로
거스름돈을 받으면 처음에 계산한 금액과 같은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75달러의 물건을
사면서 100달러 지폐를 주었으면 곧 5달라를 받아서 '80달라',또 10달라를 더해서
'90달라',마지막으로 10달라 짜리를 합해서 '100달라'라는 이런 식으로 25달라의
거스름돈을 받게 된다. 영수증은 귀국시 세금 신고에 필요하고 또한 거스름돈의 확인을 위하여
반드시 받아두는 것이 좋다.



5. 팁

1) 팁은 살짝 티나지않게

어디에서나 모두 팁이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고 팁은 말하자면 서비스료이다. 계산에 서비스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원칙적으로 지불할 필요가 없다. 그 나라에 따라서,그 상점에 따라서 팁이 있고
없고는 서로 다를 수 있다.줄 때에는 계산의 일부 를 나누어서 지불하는 것이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서두르지 말고 Thank You 라고 한마디 하면서 주는 것이 좋다.


주로 팁을 지불하는 곳은,
(1).공항,호텔,역 등에서의 포터.
(2).호텔의 보이,룸메이드.
(3).레스토랑의 웨이터,웨이트레스.
(4).택시 운전사.
(5).구두 닦이.
(6).극장 등의 안내인,코트 보관소인.
(7).이발소,미용원.
(8).화장실 등.  
금액은 1불 정도를 기준으로 하면 평균이다. 가방을 운반해 줄 때에는 갯수에 따라 증가한다.
현지 통화로 얼마가 1불 정도에 상당하는가를 알아두고 잔돈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택시의 팁은 물가의 차이로 얼마가 적당한가 말할 수 없으나,미터 요금의 10∼15% 정도면
적당하다.


레스토랑에서는 계산서의 15∼20% 이다. 단,서비스료 포함 이라는 표시
(Service Charge Included/ Service Comprise)가 있을 때에는 필요 없다.


소련이나 동국권 국가 등의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팁이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
간단한 성의표시를 하고 싶을 때에는 담배나 볼펜,그 림엽서 등 선물을 주면 좋다.

  
2) 팁주는 방법

품격있는 호텔에서는 완곡하게 팁을 청구한다. 보이가 방에서 계속 서 있는 때에 '다른 용무는 더
없습니까' 라고 물으면 눈치있게 알아 들어야 한다. 팁 1달라를 줄 때에 10센트짜리 동전
10 개로 주는 것은 곤란하고 많아야 4∼5개 정도의 잔돈으로 세련되게 주는것이 좋다. 계급이
확실한 유럽의 호텔에서는 서비스를 받았더라도 팁을 주게되면 실례가 되는 경우도 있다. 가방을
들어주지 않고 방을 안내해 주는 사무직의 사람같은 경우이다.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카드로 지불하는
경우는 전표에 자기의 팁액수를 추가로 적으면 그 경우 잔돈을 주지 않더라도 카드로 지불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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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re] 항공권 구입에 대해서....  김용석 2004/04/05 4049 119

277 old_head  오스트레일리아 여행  Elisa 2004/03/29 4472 147

276   [re] 오스트레일리아 여행  김용석 2004/03/30 4485 151

275 old_head  트래블 가이드 ◆나라별 팁 문화  김용석 2004/03/26 4591 133

274 old_head  기도원이여~  shalom 2004/03/15 4469 170

273   [re] 기도원이여~  김용석 2004/03/17 5808 170

272 old_head  마일리지 사용에 대한 질문..  connie shim 2004/03/07 4315 137

271   [re] 마일리지 사용에 대한 질문..  김용석 2004/03/08 4111 103

270 old_head  성지순례  sung park 2004/02/28 4416 149

269   [re] 성지순례  김용석 2004/02/29 3963 109

268 old_head  비행기 시차적응 피로감 ‘제트 래그’방지법  김용석 2004/02/26 5755 169

267 old_head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정 내년 3월1일로  김용석 2004/02/12 4764 156

266 old_head  LA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샌디에고 카브리요 국립공원(San Diego Cabrillo National Monument)  김용석 2004/02/05 5526 150

265 old_head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차길웅 2004/01/29 5078 167

264   [re]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김용석 2004/01/30 3831 95

263 old_head  칸쿤 여행을 가고 싶어요.  pappy 2004/01/27 4382 137

262   [re] 칸쿤 여행을 가고 싶어요.  김용석 2004/01/28 4266 116

261 old_head  fax로 받는 여행 상품에 대해서  Tracy 2004/01/26 4366 157

260   [re] fax로 받는 여행 상품에 대해서  김용석 2004/01/26 4267 140

259 old_head  항공권문의~  karoleen 2004/01/21 4666 174

258   [re] 항공권문의~  김용석 2004/01/23 4264 122

257 old_head  트래블 가이드 여행갈때 애완동물 관리요령  김용석 2004/01/08 6299 180

256 old_head  let's be friend in Jesus  daniel 2004/01/06 4179 95

255 old_head  한국에 나가려구 그러는데요,,  Jenni 2003/12/29 4651 190

254   [re] 한국에 나가려구 그러는데요,,  김용석 2003/12/30 4732 127

253 old_head  내 차로 떠나는 느긋한 3박여행  김용석 2003/12/23 6182 202

252 old_head  해외방문...미국  김정균 2003/12/10 5681 155

251   [re] 해외방문...미국 [1] 김용석 2003/12/10 4538 147

250 old_head  미국이민지역  Lee Byung Sun 2003/12/04 4449 137

249 old_head  hurst castle  sangwook park 2003/12/03 4097 116

248   [re] hurst castle  김용석 2003/12/03 4156 94

247 old_head  알짜 스키정보 인터넷 사이트  김용석 2003/11/26 5481 124

246 old_head  Asia Pass package  Paul 2003/11/25 3987 92

245   [re] Asia Pass package  김용석 2003/11/26 4119 104

244 old_head  [명작과 여행 - 존 맨드빌의 ‘여행기’와 가일스 밀턴의 ‘수수께끼의 기사’]  김용석 2003/11/09 4876 135

243 old_head  항공권을 문의  조경희 2003/11/03 5270 131

242 old_head  엘에이 여행에 관하여...  kim hanna 2003/10/25 5008 156

241   [re] 엘에이 여행에 관하여...  김용석 2003/10/26 5385 152

240 old_head  항공권 문의  한혜영 2003/10/19 5108 166

239   [re] 항공권 문의  김용석 2003/10/20 4184 102

238 old_head  그랜드 캐년  sangwook park 2003/10/17 4563 136

237   [re] 그랜드 캐년  김용석 2003/10/18 4411 135

236 old_head  인천공항 항공기 입출항 내년7월부터 24시간 허용  김용석 2003/10/15 4739 122

235 old_head  주말길잡이 웹사이트안내-USA투데이 날씨정보  김용석 2003/10/15 4324 108

234 old_head  항공권을 구하고 싶은데요...  황인찬 2003/10/02 5038 158

233   [re] 항공권을 구하고 싶은데요...  김용석 2003/10/03 4729 134

232 old_head  주말 나들이 : LA 세펄베다 댐 레크리에이션  김용석 2003/09/25 5069 118

231 old_head  말(馬)의 나라 몽골리아  김용석 2003/09/15 4503 102

230 old_head  가까이서 찾는 ‘알뜰 방학나기  김용석 2003/08/23 4534 103

229 old_head  항공업계 ‘최악의 고비’는 넘겼다  김용석 2003/08/09 4548 174

228 old_head  급하게 항공권을 구하는데...  박은혜 2003/07/28 4395 97

227   Re..급하게 항공권을 구하는데  김용석 2003/07/28 4265 131

226 old_head  Car Seat Rental  강 지은 2003/07/21 3858 93

225   Re..Car Seat Rental  김용석 2003/07/22 4034 100

224   Re..Car Seat Rental  jr 2003/07/22 3815 103

223 old_head  azusa 지역은 어떤곳인가요  joseph 2003/07/20 4172 125

222   Re.azusa 지역은 어떤곳인가요 .  김용석 2003/07/20 4042 121

221 old_head  LA 소재 교회와 대학 방문에 대하여  정기호 2003/07/17 4626 137

220   Re..LA 소재 교회와 대학 방문에 대하여  김용석 2003/07/17 3904 104

219 old_head  포틀랜드, 오레곤  강 제이 2003/07/16 4520 134

218   Re..포틀랜드  지나가던 이 2003/07/21 4423 125

217   Re..포틀랜드, 오레곤  김용석 2003/07/16 4059 113

216 old_head  about night sky observation center..  sue 2003/07/10 3956 85

215   Re..about night sky observation center  김용석 2003/07/11 3562 64

214 old_head  샌디에고동물원과해양공원...  앤디. 2003/06/29 4797 137

213   Re..샌디에고동물원과해양공원  김용석 2003/06/30 4480 129

212 old_head  가족·단체 야유회…가까이서, 오붓하게  김용석 2003/06/28 4822 95

211 old_head  카탈리나섬...  김용석 2003/06/28 5152 132

210 old_head  카탈리나섬은요....  justin 2003/06/27 4661 155

209   Re..저희는 이렇게 다녀왔는데..  성도 2003/06/28 4666 127

208 old_head  camping  kevinlee 2003/06/23 3798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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