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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새 봄을 기대하며( 보혜사 다락방 소식)

 
장수경  2013-02-15 16:46:55  Zoom-in Zoom-out

P1020548.JPG 새_악보로_찬양배우기.jpg P1020558.JPG

                                                      

                                                              오늘 아침 지인이 보낸준 소식엔 온통 봄소식으로 가득했습니다.

사진과 함께 보낸 소식엔 간단한 설명과 함께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사진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진속 멀리 보이는 산들은 푸른색으로 눈부셨고 들녘은 벌써 파릇파릇한 풀들과 마른가지엔

무슨 꽃인지는몰라도 연분홍 색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한눈에도 봄 기운이 완연했습니다.

"와~여긴 벌서 봄이구나, 성급하긴!" 그러나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보화 시대가 계절에도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새생명 축제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는 첫날, 우리 보혜사 다락방 분위기도 봄 내음이 물씬했습니다.

그동안 감기로 못나왔던 순원과 가끔씩 빠지던(일 때문에) 순원 등 전원 출석하여

새생명 축제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말씀으로 새롭게 다짐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마침 교구목사님의 다락방 심방까지 받아

각자의 기도 제목을 따라 한사람씩 간절히 기도해 주심으로 은혜가 철철 넘쳤습니다.

친교까지 다 마친후에는 드디어 우린 짝을지어 순원들의 기도 제목들을

집중적으로 기도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영혼의 새봄을 기다리는 소원도 계절의 성급함 못지 않게 간절한 소망으로 다가왔습니다.

혹 계절은 성급하지 않아도 되지만 영혼의 새봄은 마땅히 성급해야 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때가 악하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까요.

 

주일엽 집사님이 작사 작곡하신 찬양곡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보람있고 즐겁습니다.

멋진 음악가가 있어서 가끔 우린 별식을 먹는즐거움도 있답니다.

매주 맛있는 밥을 지어 오고 갓 돋아난 야들거리는상추 쌈을 제공해 주곤하는

민은옥, 오유숙 집사님,

으레이 긇여오는 한신영집사님의 구수한 커피맛,

 달인의 경지에 오른 한승혜 자매의 청포 묵솜씨,등 일일이 다 자랑하기를 삼가겠습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신실하게 응답하신다는 말씀

꼭 기억하고 믿고 나아가기로 다짐합니다.

목사님의 피를 토하는 간절한 기도에 감동하며.

목사님 항상 강건하소서. 그리고 자주 오셔서 소찬이라도 함께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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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글쓴이 소개: 장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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