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교회소개 교육/훈련 부서 및 전문사역 나눔터 사랑TV
  
DreamCafe Home Sign-In My Cafe
 Keep me signed in
Don't have a Sa-Rang ID?I can't access my account

사랑방공간 1
  가입인사
  목장안내
  중보기도요청
사랑방공간 2
  자유게시판
  다락방 새소식
사랑방공간 3
  행사사진1
  행사사진2
  행사사진3

드림카페 통계
 - Total 706,513
 - Today 104
 - Content 1,198
 - Comment 3,557

 
사랑방공간 2
Classic WebZine Gallery

예수님, 안녕하세요(보혈 다락방)

 
sarah   2011-11-21 21:59:39  Zoom-in Zoom-out

보혈_다락방_1[..[1].jpg


“예수님의 보혈” 처럼……..보혈 다락방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정말 가당치도 않은 세상 속담도 있지만,
연진, 윤선, 선영, 예자, 명옥, 윤희, 안미, 새라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민디까지……
우리 여자 아홉은 세상 속담이 무색 할 정도로
예수님의 블러드(보혈)를 즐기고 있다, 그것도 매 주마다!



안미….이번에 새롭게 임명되신 순장님.
부드러움과 열정이 함께 잘 어울려져 엄마 오리가 아기 오리들을 몰고 가듯,
순원들을 잘 몰고(?) 계시다.

연진….처음 만났을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조신하고 얌전한 자매.
은근히 용감하기도 하다.

윤선….큰 웃음뒤에 숨기고 있는 아픔 그러나 은혜 안에서 언제나 씩씩한 예쁜이.

선영….음식 잘하고, 정리정돈 좋아하고 가끔 한번씩 웃음 빵터지게 웃겨주는 센스까지.
조금만 더 살이 찌면 좋을텐데.

예자….만난지 이제 일주일. 맑은 목소리만큼 상냥하고 친절한 자매.

명옥….’권사님’ 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어색할만큼 젊다.
동네 언니 같은 편안함, 푸근함이 매력.

윤희….키크고 몸도 크고 마음씨까지 크지만 글씨는 깨알보다 작게쓰는
자칭 “귀염둥이”…….완전 동감!

새라….처음엔 좀 까칠해도 나중엔 안 까칠한……알고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

민디….아직은 교회가 여전히 어색하다는 솔직한 자매.


모두 사랑한다!!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sarah
본인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으신 분들은 간단한 소개글을 정보수정(Info)을 클릭한 후, 자기소개글란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기여도 1 94.8%
댓글로 소중한 의견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annie kim United States 열정이 가득한 다락방의 모습을 둘러 보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사진속의 밝은 미소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찬양도 좋고 마음에 와 닿는 글들..그리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사람들의 소통..이곳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나누는 따뜻한 장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기여도 2 58%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1-22
11:06:39


장수경 United States qhgufekfkrqkd(보혈 다락방)!!

다락방 이름 감상하는취미?가 있는 저는
내가 속한 "보혜사"가 으뜸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 다락방 이름을 듣고는 잠시 아~탄식아닌 신음 소리를 내고 말았네요.
그리곤 와~ 보혜사와 막상막하군! 했죠.
이름이 뭐 그리 중요하냐구요?
중요하죠 아~주, 적어도 내게 있어서는.
하나님도 우리의 이름을 부르신다 잖아요 그리고 이름을 바꾸기도 하시고.

이 다락방 순장님, 언제 그런 좋은 이름을 만드셨나요?
우리교회 좋은 다락방 이름들이 많이 있었어도 이 이름이 왜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았는지 신기하네요.

좋은 이름을 가지고 모이는 보혈 다락방 자매님들,
보혈의 은혜가 항상 심령에 차고 넘쳐 그 은혜의 눈물이
마르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보혈 다락방 모든 자매님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좋은 이름으로 모이는
우리 OC 3-2 공동체가 자랑스럽습니다.
할렐루야!!
기여도 20 36.4%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1-22
13:36:59


sarah United States 진짜, "보혜사" 와 "보혈" 막상막하네요...^^
이런 좋은 이름을 다른 다락방에서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전해온 하나님의 섭리가 아닐까요? ㅎㅎㅎㅎ

Annie 자매님....왠지 누구신지 알 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이^^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만나니 또 새롭네요.
기여도 1 94.8%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1-22
20:43:01


MICHELLE United States 안녕 하세요~ Sarah 집사님 !
역시나 멋진 Frame 과 더불어 맛갈나는 글솜씨로 우리 다락방을 더욱 빛 내 주셨네요... ^^
찬양도 좋고, 늘 예수님의 보혈로 감사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보혈 다락방"이 되길 소망 합니다.
저 혼자 갈수 없는 " 다락방의 길 ? ^^ " 여러분 모두가 있어서 가능합니다. 계속 해서 힘차고 멋진
"보혈 다락방"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Immanuel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여 주시길 소망 합니다.
**장 권사님, 축복 감사 합니다 ! ^^ 계속 격려해 주시고 기도 많~~이 해 주세요 :)
권사님의 격려의 말씀 한마디, 저 무~지 힘나요 :)
기여도 1 5.2% 
 Delete the comment  Modify the comment
2011-11-23
13:54:05



† 본 게시판에 게재된 글과 사진들 중 삭제를 원하시는 분들은 webmaster@sarang.com으로 본명, 전화번호, 이유를 빠짐없이 이메일로 보내시면 절차에 의거하여 조치합니다.
† 사진 원본을 다운로드하고자 할 경우, 사진 위로 마우스를 옮긴 후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클릭하고 새창열기(Open Link in New Window)를 선택한 후 새로 뜬 원본 사진을 그림저장(Save Picture As)을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81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예슈아칼라 다락방 이야기 4 image  장수경 2016/10/08 151 9

1180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예슈아 칼라다락방 이야기 3 image [3] 장수경 2016/06/04 448 21

1179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예슈아칼라 다락방 이야기 2 image [1] 장수경 2016/01/18 897 26

1178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예수아칼라 다락방 이야기 image  장수경 2015/10/17 927 30

1177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새로 시작한 보혜사 다락방 종강모임 image [1] 장수경 2013/12/14 1579 45

1176  다락방 새소식old_head  빌레몬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 (1월 25일) image  김상윤 2013/04/25 2174 78

1175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샤론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 (1월 26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626 45

1174  다락방 새소식old_head  팔복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4월 3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843 62

1173  다락방 새소식old_head  느헤미야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4월12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810 60

1172  다락방 새소식old_head  한우리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4월 5일)  김상윤 2013/04/25 1230 57

1171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아브라함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3월 8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634 48

1170  다락방 새소식old_head  사마리아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3월 1일)  김상윤 2013/04/25 1204 52

1169  다락방 새소식old_head  능력 다락방을 다녀 왔습니다.(2월 22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641 49

1168  다락방 새소식old_head  금향로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2월 15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732 52

1167  다락방 새소식old_head  보혈 다락방을 다녀왔습니다.(2013년 2월 8일) image  김상윤 2013/04/25 1252 56


1   2    3    4    5    6    7    8  ··· 79
실시간접속:7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