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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홍주현  2010-07-06 09:47:27  Zoom-in Zoom-out

blue_eyed_grass.jpg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 길 그 좁은길로 가길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면
소망 그 기쁜길로 가길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
(벧후 3:10-11)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
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다시 말해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 모든 것이 어떻게 끝날지를
안다면, 여러분은 이 세상과 같지 않고 저 세상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 자신을 열정적으로 불태울 무언가에 집중하기를 원하는가? 예수님은
이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는 '사람'이었으며, 우리는 그분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소망은 단순히 신학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도덕이다.  그것은
행동을 변화시킨다.  실제로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는다면, 그분이 교회에
보답하실 것을 믿는다면, 그분이 나를 그분의 심판대로 데려가실 것을
믿는다면, 이러한 믿음은 나의 행동을 다르게 만들어낼 것이다.

[존 맥아더의 영적 성장의 열쇠 중에서]
--------------------------------------------------------------------







file   Attached:

Author 글쓴이 소개: 홍주현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로마서 4:20)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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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okyung 집사님.. 이찬양을 들으면서 인간,아니 저는 삶속에서
왜, 일이 생겨야 경각?심이 생기는지..왜, 이리 둔한지요....
우리모두 시한부 인생인것을 순간 잃어버리고 좋은것
더 나은것, 더크고 넒고,높이오르려할까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주님을 만날날을 기대하며 살아야하는데....
나의 소원을 다시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앞에서요 ....
하나님이 저를 보고 잘 살다왔구나!잘했다고
말씀하시게요....감사합니다...축복합니다...
기여도 4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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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23:29:46


홍주현 집사님,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어요? 천국문 앞에
의기양양하게 줄서서 기다리다가 아는 사람이 줄서
있는 것을 보고 아니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서있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 지옥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 ^^
웃자고 한 이야기지만 구원의 완성, 성화에 이르는 길에선
한순간도 방심하여서는 안된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천국문 바로 앞에서 까지도 방심은 금물.

오늘 배가 불러서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어요.
야단을 하두 많이 먹어서요.. ^^
그런데 기쁘네요. 하나님께 꾸중 들을 때처럼요.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저두 무감각함을 버리고
소원을 다시 새롭게 하며
주님이 기쁘게 맞아주실 날을 그립니다.

잘~했구나 하시는 말씀
우리 모두 함께 듣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여도 11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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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8
16: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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